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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원 다 선거구(성연·부춘)에 출마하는 정의당 김후제 후보는 지난 19일부터 리어커 유세차를 마련해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다.
 서산시의원 다 선거구(성연·부춘)에 출마하는 정의당 김후제 후보는 지난 19일부터 리어커 유세차를 마련해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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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리어커 유세차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산시의원 다 선거구(성연·부춘)에 출마한 김후제 정의당 후보는 지난 19일부터 리어커 유세차를 마련해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다.

앞서 김 후보는 지난 7회 지방선거에도 출마했으나 의회 입성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당시 김 후보의 리어커 유세는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서산시의원에 재도전하는 김 후보는 시민들에게 친숙한 리어커 유세를 다시 시작했다.
 
서산에 출마하는 후보들 가운데, 37세로 최연소 후보인 그는 이번이 3번째 도전이다.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약자 그리고 노동자를 위해 출마한 김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후 첫 주말을 맞아 여전히 리어카를 타고 유세 중이다.
 서산에 출마하는 후보들 가운데, 37세로 최연소 후보인 그는 이번이 3번째 도전이다.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약자 그리고 노동자를 위해 출마한 김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후 첫 주말을 맞아 여전히 리어카를 타고 유세 중이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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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에 출마하는 후보들 가운데 37세로 최연소 후보인 그는 이번이 3번째 도전이다.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 노동자 등을 위해 출마한 그는 22일 "2018년 누구도 생각 못 한 리어커 선거 운동을 다시 하게 됐다. 관심 가져주는 서산시민과 유권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면서도 "다만 바람에 날아갈까 걱정이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정의당이기에 할 수 있는 정치를 하겠다. 정의당은 언제나 시민들 편이다. 여성·아동·노동자·어르신 등 상대적 약자와 시민을 위해 일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시의원 자리는 기득권이 아닌 모든 시민이 인정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며 "모든 시민이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서산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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