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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캠페인.
 6.1 지방선거 캠페인.
ⓒ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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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과 13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대구경북에서는 모두 1000여 명이 등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대구시장 선거에는 서재헌 더불어민주당 후보, 홍준표 국민의힘 후보, 한민정 정의당 후보, 신원호 기본소득당 후보 등 4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경북도지사 선거에는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가 등록해 2파전으로 선거가 치러지게 됐다.

대구시교육감 선거에는 현역인 강은희 후보와 시민후보를 표방한 엄창옥 후보가 등록을 마쳐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고 경북교육감 선거에는 현 교육감인 임종식 후보와 임준희 후보, 마숙자 후보가 3파전을 펼친다.

8명의 기초단체장을 선출하는 대구에는 16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고 23명의 기초단체장을 뽑는 경북에는 57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들 중 홀로 후보 등록을 마친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후보와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 후보, 김학동 경북 예천군수 후보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다.

비례후보 3명을 포함해 32명의 대구시의원을 뽑는 선거에는 39명의 후보가 등록했고 55명(비례 6명 제외)을 뽑는 경북에서는 106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기초의원 후보에는 대구에서 184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고 경북에서는 491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한편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대구 수성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는 김용락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인선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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