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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꽃의 계절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꽃들이 피어난다. 14일 오전 11시 자전거를 타고 유등천을 달려 한밭수목원으로 갔다. 한밭수목원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많이도 피었다.

카메라로 장미, 꽃양귀비, 데이지 등만 담았다. 수많은 시민들이 한밭수목원에서 꽃을 보며 봄을 즐긴다. 노모를 모시고 나와 꽃밭에서 기념 사진을 찍는 모습이 보기 좋다. 아이들과 함께 나온 엄마, 아빠는 아이에게 꽃이름을 알려준다.
 
한밭수목원의 꽃양귀비가 화려하다.
 한밭수목원의 꽃양귀비가 화려하다.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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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의 장미
 한밭수목원의 장미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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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의 장미
 한밭수목원의 장미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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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의 장미
 한밭수목원의 장미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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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의 꽃양귀비
 한밭수목원의 꽃양귀비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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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의 꽃양귀비
 한밭수목원의 꽃양귀비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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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날리는 꽃양귀비
 바람에 날리는 꽃양귀비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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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의 데이지
 한밭수목원의 데이지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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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타고 나오신 어르신도 꽃을 보며 활짝 웃으신다. 장미정원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러 종류의 장미꽃이 햇살에 아름답게 빛난다. 붉은 꽃양귀비도 인기 있는 꽃이다. 군락으로 피어 있는 양귀비꽃이 정말 아름답다. 양귀비꽃이 바람에 나부낀다. 셔터 속도를 늦춰 흔들리는 양귀비꽃을 찍는다.

호수 위에는 수련이 아름답게 피었다. 수상다리 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호수 아래를 보고 있다. 수많은 물고기들이 헤엄을 치며 놀고 있다. 꼬마 여자 아이가 아빠에게 잉어를 보며 무섭다고 한다. 아빠가 아이에게 설명한다. "물고기는 물에서만 살기때문에 OO이를 해치치 않아!" 한밭수목원을 산책하며 아름다운꽃들을 보니 기분이 상쾌하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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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취미가 있는데 주변의 아름다운 이야기나 산행기록 등을 기사화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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