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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에는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날인 7일 미리 화엄사에 다녀왔습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고 5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징검다리 연휴가 시작되면서 코로나19로 여행을 자제하던 관광객들로 전국의 주요 관광지가 북적이는 가운데 구례 화엄사에도 연휴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석가탄신일을 앞둔 화엄사 풍경
 석가탄신일을 앞둔 화엄사 풍경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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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해제되었지만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여유롭게 화엄사를 관람합니다.
 
연등이 걸린 화엄사 중심 영역
 연등이 걸린 화엄사 중심 영역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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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 주변의 산자락은 연둣빛 신록으로 물들었고 경내 곳곳에는 오색의 연등이 걸려 산들바람에 춤을 추듯 흔들거립니다.
 
오색의 연등
 오색의 연등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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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 너머 지리산 노고단 능선에서 불어오는 산바람에 몸의 맡긴 채 보제루 마루에 앉아 쉬어가는 사람들의 표정에서 코로나19로부터 잠시 벗어났다는 안도감과 행복감이 느껴집니다.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화엄사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화엄사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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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종 타종
 범종 타종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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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에 울려 퍼지는 범종 소리가 화엄사를 찾아온 관광객들의 마음에 잔잔한 여운을 남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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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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