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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트_2022] 김건희 여사가 입은 치마가 뭐라고
 [실트_2022] 김건희 여사가 입은 치마가 뭐라고
ⓒ 김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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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윤석열 당선인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입은 치마의 가격을 전하는 언론 보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 여사가 충북 단양 구인사를 방문할 당시 착용한 치마 가격이 5만 4천 원"이라는 내용의 보도가 인터넷 포털을 도배하고 있습니다. 

김 여사의 신발, 청바지에 이어 치마까지 언론의 주목을 받고 뉴스로 소비되는 상황이 발생하자 대다수 누리꾼은 언론의 역할을 물었습니다. 이들은 "팬카페 댓글로 기사를 쓰고 있다",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이다. 언론 신뢰도 최하위다운 기사다", "적어도 기자라면 주가조작 의혹부터 취재하라" 등 띄어주기식 보도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일부는 학력·경력 위조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등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공개 활동을 시작하는 것에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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