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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5월 17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주례회동을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5월 17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주례회동을 하고 있다.
ⓒ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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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년 재임 5년 동안 이낙연·정세균·김부겸 등 3명의 국무총리와 총 148회 오찬 주례회동을 하고 1449건의 안건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 5분경 자신의 트위터·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오늘 김부겸 국무총리와 마지막 오찬 주례회동을 가졌다"면서 이같이 소회를 전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해외순방 등 불가피한 경우 외에는 거르지 않았던 정례적인 주례회동은 대통령과 총리 또는 내각 간의 국정 전반에 대한 소통과 협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원활한 국정운영에 크게 기여했고, 책임총리제의 기반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동안 국정 현안을 정리하고, 부처 간 쟁점을 조율하면서 협의해주신 이낙연, 정세균, 김부겸 세 분 총리님들과 국무조정실장, 총리실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 대통령은 통상 매주 월요일 낮 12시에 청와대 상춘재에서 국무총리와 오찬을 하며 국정 현안을 논의해왔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5월 17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주례회동을 마친 후 대화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5월 17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주례회동을 마친 후 대화하고 있다.
ⓒ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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