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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미읍성 바깥놀판-‘가·무·악·극·서·전’」 이 지난 4월 30일부터 막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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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훈을 받기위해 대기하고 있는 관광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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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포문화예술협회가 4월 30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해미읍성 바깥 주차장 방향 잔디마당과 해미시장 내 광장에서 <해미읍성 바깥놀판-'가·무·악·극·서·전'>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2 충남 대표 관광지 활성화 상설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충청남도와 서산시 후원, 해미읍성역사보존회 및 소리짓발전소 협력으로 이뤄지는 것이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의 역량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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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포문화예술협회 윤명병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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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포문화예술협회 윤명병 대표이사는 "<해미읍성 바깥놀판-'가·무·악·극·서·전'>은 공연, 전시, 체험, 버스킹 등을 통하여 해미읍성 주변 상가들의 지역경제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더불어 관광객들에게 우리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알릴 수 있는 판이 마련되어 무엇보다 기쁘다"고 소감을 전해왔다.

이어서 "그동안 코로나로 움츠렸던 몸과 지친 마음을 떨치고 신명나게 한바탕 노는 해미읍성 바깥놀판 토요 상설 버스킹에 여러분을 초대한다"며 "사)내포문화예술협회 회원들이 준비한 신명나는 프로그램에 큰 박수 보내 주시고 참여하셔서 함께 즐겨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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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첨지놀이 공연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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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광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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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역에서 활발한 공연과 다양한 문화 봉사활동을 기여하고 있는 사)내포문화예술협회는 내포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던 여러 분야 단체가 내포문화예술진흥에 이바지하고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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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미읍성 바깥놀판-‘가·무·악·극·서·전’」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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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미읍성 바깥놀판-'가·무·악·극·서·전'」에 소속된 단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서산박첨지놀이 △해미문화예술협회(전시프로그램: 회화전시, 도자기, 자연염색, 칠보공예) △해미향교(체험프로그램: 전통예절교육, 서예가훈 써주기) △남순여춤사람무용단 △트롯사랑 △아코색 △해미농요 △해미농악단 △기타사랑 △조혜경 금이랑슬이랑 △해룡농악단 △사)한국분재협회 서산시지부 △충남내포제시조보존회 △사)서산색소폰 △색동예술단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서산시대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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