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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 농성장에서 5·18민주화운동과 불교 관련 문제 발언에 대해 사과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공천을 신청한 김진태 전 의원은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컷오프 당하자 지난 15일부터 국회앞에서 천막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김진태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 농성장에서 5·18민주화운동과 불교 관련 문제 발언에 대해 사과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공천을 신청한 김진태 전 의원은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컷오프 당하자 지난 15일부터 국회앞에서 천막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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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지사 후보 경선에서 김진태 전 의원이 황상무 전 KBS 앵커를 누르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정진석 국민의힘 공천관위위원장은 23일 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강원지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김 전 의원은 58.29%의 득표율로, 45.88%를 받은 황상무 전 앵커를 눌렀다. 황 전 앵커는 정치 신인 가산점까지 받았지만 김 전 의원을 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번 경선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책임당원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50%씩 반영해 진행됐다. 정치 신인은 10%의 가산점이 적용됐고, 현역 의원은 5%의 불이익이 적용됐다. 

이로써 오는 6.1지방선거 강원지사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김진태 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의 맞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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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취재하는 김남권 객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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