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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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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사람들이 모두 함께 연결된 사이였음을 확실히 알게 해주었습니다. 이제, 코로나와 더불어 사는 공생의 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코로나-사람 사이에서 선택한 공생의 길. 지난 고통의 3년, 이를 조금이라도 깨달았다면 지나간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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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동물, 식물 모두의 하나의 건강을 구합니다. 글과 그림으로 미력 이나마 지구에 세 들어 사는 모든 식구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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