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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국민의힘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16일 개소식을 통해 6.1지방선거 광주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방세환 국민의힘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16일 개소식을 통해 6.1지방선거 광주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 방세환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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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첩규제 개혁하고, 윤석열 정부 달달 볶아 교통문제 숨통 트겠다."

방세환 국민의힘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16일 개소식을 통해 6.1 지방선거 광주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방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의 변을 통해 "너른 고을 광주시는 천년고도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며, 천혜의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도농복합도시로서 성장 잠재력이 꿈틀대고 있다"며 "하지만 급격한 도시구조의 변화와 인구증가로 내부 교통망이 포화 상태에 이르는 등 기반 시설 부족 현상은 새로운 갈등구조를 양산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특히 수도권 2600만 식수원인 팔당상수원으로 인한 각종 규제는 편법만이 조장되는 법리적 모순과 불량한 도시구조를 낳고 있다"며 "광주시장이 되어 이러한 문제들을 반드시 해결하고, 살고 싶은 광주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지역 균형 발전형의 자립 자족 도시를 만들어 내고, 행정처리 지연에 따른 불만 해소를 위해 '바로 Day' 행정서비스제 운영하겠다"며 "GTX-D 노선과 모란~판교~오포를 잇는 지하철 8호선 연장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윤석열 정부를 달달 볶아 꽉 막힌 교통문제 숨통을 트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광주역 등 4개 역을 연결하는 촘촘한 환승 체계를 구축하고, 천변도로 및 순환도로망을 조속히 추진해 이동체계 효율을 극대화 하겠다"며 "3대가 행복한 광주시를 위해 아이에게 꿈나무를 심어주고, 청년에게 기회를 열어주고, 어르신께 복지를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방 예비후보는 "광주에서 태어나 활동하며 그동안 쌓아 온 행정경험, 의정경험, 다양한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현장 행정을 펼치겠다"며 "광주를 잘 아는 만큼 정확한 처방으로 광주시를 거듭나게 해 누가 물으면 '나 광주 살아'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광주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희망 광주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곽결호 전 환경부 장관, 문정호 전 차관을 비롯해 임종성 국회의원(민·광주시을), 박혁규 전 국회의원, 문정호 전 환경부 차관, 조억동 전 광주시장, 박용화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장, 황명주 국민의힘 광주시을 당협위원장 등과 당원 및 지지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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