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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삼척시장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정훈 삼척시장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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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삼척시장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정훈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정훈 삼척시장 후보는 이날 "이번 지방선거는 소멸 위기에 처한 삼척을 살릴 적임자를 뽑는 매우 엄중한 시기"라며 "이정훈은 2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의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 선택해 준다면 강한 추진력으로 제대로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삼척시의회 6선(2·3·4·6·7·8대) 의원으로 3선의원을 지낸 후 삼척시장에 출마했지만 고배를 마셨다. 이후 삼척시의회에 재입성해 내리 3선에 성공하면서 24년간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우원식, 정성호, 김영진, 노웅래, 허영 국회의원이 축하영상을 보내왔다.

6.1지방선거 삼척시장 정당별 출마예상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김양호(60) 현 삼척시장, 이정훈(60) 현 삼척시의회 의장 등 2명이고, 국민의힘 소속으로는 김인배(58) 전 삼척시장, 박상수(64) 현 강원도의원, 김형우(65) 국민의당 지역위원장, 김대수(80) 전 삼척시장 4명 등 모두 6명이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편 국민의힘 후보로 삼척시장 선거 출마를 준비해 오던 홍용기 전 태백부시장은 지난 4일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안호성 후보는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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