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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리고 나서 기온이 20도를 넘는 완연한 봄이 되었다. 잠시 여유가 생겨 대전 우암사적공원에 들렀다. 
 
우암사적공원
▲ 대전우암사적공원 우암사적공원
ⓒ 김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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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동의 한옥 건물이 재건되고 공원 곳곳이 잘 단장되어 있어 시민들의 쉼터로 즐겨 찾는 곳이다. 사적공원 입구에 들어서 조금 올라가면 산수유꽃이 상춘객을 맞이한다. 
 
대전 우암사적공원에 산수유꽃이 활짝 펴 봄 소식을 알리고 있다.
▲ 봄 알리는 산수유 꽃 활짝 대전 우암사적공원에 산수유꽃이 활짝 펴 봄 소식을 알리고 있다.
ⓒ 김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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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우암사적공원에 산수유 꽃이 활짝 펴 봄 소식을 알리고 있다.
▲ 대전 우암사적공원 산수유 꽃 활짝,  대전 우암사적공원에 산수유 꽃이 활짝 펴 봄 소식을 알리고 있다.
ⓒ 김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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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우암사적공원에 산수유꽃이 활짝 펴 봄 소식을 알리고 있다.
▲ 대전 우암사적공원 산수유 꽃 활짝 대전 우암사적공원에 산수유꽃이 활짝 펴 봄 소식을 알리고 있다.
ⓒ 김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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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도 노랗게 봄 색깔을 드러내는 산수유 꽃을 바라보며 반가워한다. 명숙각 담장 밖에는 매화가 활짝 꽃을 피우기 시작해 꿀벌들을 불러모으고 있었다. 
 
 대전우암사적공원에 매화꽃이 활짝 폈다.
▲ 봄 알리는 매화 꽃   대전우암사적공원에 매화꽃이 활짝 폈다.
ⓒ 김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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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우암사적공원에 봄을 알리는 매화꽃이 활짝 폈다.
▲ 봄 알리는 매화꽃  대전우암사적공원에 봄을 알리는 매화꽃이 활짝 폈다.
ⓒ 김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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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이렇게 피어나는 꽃들이 있기에 지루하지 않고,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암사적공원에 피어난 산수유, 매화꽃은 다른 곳에서도 피어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쉼을 주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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