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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국산 가스터빈 1호기 제작’ 마친 두산중공업 방문
 허성무 창원시장, ‘국산 가스터빈 1호기 제작’ 마친 두산중공업 방문
ⓒ 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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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경남 창원시장이 우리나라 첫 '국산 가스터빈'을 제작 완료한 두산중공업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고, 개발참여 협력사들은 허 시장한테 '감사패'를 전달했다.

'국산 가스터빈 1호기 제작' 완료행사가 16일 오전 두산중공업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산 가스터빈 1호기 제작에 노력한 두산중공업 임직원과 초도품 품질인증을 받은 19개 참여 협력사 대표를 격려하기 위해 열렸다.

정연인 두산중공업 사장과 박홍욱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9개 참여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허 시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공장 견학에 이어, 가스터빈 조립경과 소개, 격려사, 감사패 전달식을 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 자리에서 19개 참여 협력사 대표들과 두산중공업 임직원들은 발전용 가스터빈 산업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대정부 건의 및 지원 요청을 펼쳐 준 허성무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협력사 대표들은 "앞으로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산업이 창원경제 미래 먹을거리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두산중공업에서 제작 완료한 국산 1호기 가스터빈은 김포열병합발전소에 공급돼 오는 2025년까지 2년여에 걸쳐 실증운전을 거칠 예정이다.

허성무 시장은 "세계 5번째로 270MW급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독자 개발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두산중공업과 참여 협력사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거둔 쾌거라 생각한다"고 했다.

허 시장은 " 앞으로 가스터빈용 고온 소재·부품 품질평가 및 성능검증 플랫폼 구축사업 등을 통해 가스터빈용 주요 고온 소재·부품의 품질과 성능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창원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 ‘국산 가스터빈 1호기 제작’ 마친 두산중공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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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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