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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코로나19(오미크론) 확진자가 연일 일일 2만명 넘게 발생하고 있다. 경남에서는 10일 2만 1428명, 11일 2만 4282명, 12일 2만 6098명에 이어 13일 하루 동안 2만 3767명이 생겨났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감염 2만 3762명과 해외유입 5명이고, 국적으로는 내국인 2만 3468명과 외국인 299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 8318명과 진주 2533명, 통영 789명, 사천 693명, 김해 4189명, 밀양 602명, 거제 1649명, 양산 2675명, 의령 101명, 함안 400명, 창녕 297명, 고성 285명, 남해 154명, 하동 166명, 산청 122명, 함양 160명, 거창 367명, 합천 267명이다.

14일 오전 10시 현재 누적 총 확진자는 38만 3828명이고, 이들 가운데 입원치료 1147명과 재택치료 15만 1003명, 퇴원 23만 1383, 사망 295명이다.

현재까지 3월 전체 확진자는 23만 5195명이고, 위중증 환자는 34명이며 치료중인 환자대비 0.02%다.

코로나19 관련해 추가 사망자 9명이 발생했다. 11일과 12일, 13일 사이 40대와 40대, 70대, 80대, 90대 환자들이 사망했다. 현재 사망자 누계는 295명이고, 누적 사망률은 0.08%다.

14일 0시 기준 병상 가동 현황을 보면, 보유 2644병상에 사용 1181병상, 잔여 1463병상이고 가동률은 44.7%이며, 예방접종은 1차 287만 1900명(87.0%), 2차 283만 9793명(86.0%), 3차 204만 8700명(62.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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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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