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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남해군수가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홍보 이어가기에 동참했다.
 장충남 남해군수가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홍보 이어가기에 동참했다.
ⓒ 남해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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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경남 남해군수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했다. 남해군은 장 군수가 지난 11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홍보 이어가기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홍보 이어가기는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활동으로, 장 군수는 백두현 고성군수의 지명으로 동참하게 됐다.

장충남 군수는 "어떠한 이유에서든 전쟁은 정당화될 수 없다"며 "우크라이나에서 인권이 무너지고 가족과 이별하는 고통이 하루빨리 멈췄으면 한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홍보 이어가기의 다음 주자로 조근제 함안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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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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