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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8일 오후 창원 ‘반송동 제3투표소’를 찾아 현장 점검했다.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8일 오후 창원 ‘반송동 제3투표소’를 찾아 현장 점검했다.
ⓒ 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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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소 현장 점검을 하면서 "도민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투표소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 권한대행은 투표를 하루 앞둔 8일 오후 창원 반송중학교 체육관에 위치한 '반송동 제3투표소'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진·격리자 등을 위한 투표관리 대책과 투표소 설비 및 방역상황 등을 최종 점검했다.

공직선거법이 지넌 2월애 개정되어 코로나19 확진·격리자는 대통령선거 당일인 9일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투표가 가능하다. 이날 오후 5시 50분부터 투표를 위한 외출만 허용되며, 투표를 마치는 즉시 귀가해야 한다.

경남지역에 설치된 투표소는 949곳이다. 투표소에서는 코로나19 확진·격리자의 선거권을 보장하기 위해 일반 유권자와 동선을 분리하되 동일한 방법으로 투표를 실시한다.

경남도는 "코로나19 확진·격리자의 확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선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투표 마감시까지 시군 보건소마다 추가 인력을 배치한다"고 했다.

하병필 권한대행은 "이번 대통령선거는 코로나19 확진·격리자도 투표가 가능해 투표소 관리와 함께 방역 대책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했다.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8일 오후 창원 ‘반송동 제3투표소’를 찾아 현장 점검했다.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8일 오후 창원 ‘반송동 제3투표소’를 찾아 현장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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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8일 오후 창원 ‘반송동 제3투표소’를 찾아 현장 점검했다.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8일 오후 창원 ‘반송동 제3투표소’를 찾아 현장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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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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