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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역 산불 발생 4일째인 8일, 같은 장소에서 숨겨진 잔불 재발화 반복으로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오전 6시 현재 비천마을 비천분교 옆산(비천길 282)은 밤새 불이 이어져 오전 6시 30분경 진화를 시작해 현재 총동원 진화 중이다.

남부지역 신흥과 비천마을은 어제 일시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 제거에 돌입했던 지역이다. 북부쪽 망상,어달 뒷산 일원은 7일 진화됐다. 동해시재난대책본부는 오늘이 완진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헬기와 진화인력을 총동원해 주불을 잡겠다고 했다. 
 
▲ 동해 비천 산불
ⓒ 조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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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송정막걸리축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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