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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정책연대(아래 정책연대)가 막대한 산불 피해로 고통받는 이재민과 특히 어린이 청소년을 돕기 위해 모금운동을 전개한다.

정책연대 임원단은 강원 전체와 울진 등 산불 피해가 막대하지만 특히 강원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판단, 모금운동을 긴급 결의하고 이를 추진하기로 했다.

모금운동은 1차로 3월 31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2차 모금운동 추진 여부는 3월 31일 참여 현황을 고려해 판단하기로 했다. 정책연대는 자체 지원금을 마련해 투여하고 모금된 금액은 전액 정책연대 강원도지부를 통해 전달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꼭 필요한 용도에 기부하도록 조치한다.

정책연대는 현재 우크라이나 청소년 돕기 1004명 평화서명과 긴급 구호물품 보내기운동을 국내 청소년단체들과 추진중이다.

덧붙이는 글 | 글쓴이는 한국청소년정책연대 공동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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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와 대학원에서 모두 NGO정책을 전공했다. 문화일보 대학생 기자로 활동했고 시민의신문에서 기자 교육을 받았다. 이후 한겨레 전문필진과 보도통신사 뉴스와이어의 전문칼럼위원등으로 필력을 펼쳤다. 지금은 오마이뉴스와 시민사회신문, 인터넷저널을 비롯, 각종 온오프라인 언론매체에서 NGO와 청소년분야 기사 및 칼럼을 주로 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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