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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청년회의소 회원 및 가족들이 5일 중앙호수공원 내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서산청년회의소 회원 및 가족들이 5일 중앙호수공원 내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 최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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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청년회의소 회원 및 가족들이 5일 중앙호수공원 내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서산청년회의소 회원 및 가족들이 5일 중앙호수공원 내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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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청년회의소 회원 및 가족들이 5일 중앙호수공원 내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서산청년회의소(이하, 서산JC)는 이날 서산청년회의소 특우회 김기태 회장과 김진하 이사 및 회원,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 중앙호수공원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서산JC는 50년이 넘은 역사를 자랑하는 단체로 서산지역 청소년의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환경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자연보호에 앞장서는 등 다방면에서 진취적인 역할 강화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조항효 회장은 "얼마 있지 않으면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사생대회를 오늘 정화활동을 벌인 이곳 서산중앙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며 "아침부터 가족들까지 함께 참여하여 한층 보람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JC는 지역의 의식 있는 청년들의 모임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함께 ▲이충무공 탄신 사생 글짓기 대회 운영 ▲청소년 보호 관찰 대상자 자아 정체성 확립 교육 ▲장애인 선진지 견학 ▲청소년 축제 주관 ▲시내 중심과 등산로 및 저수지 환경 캠페인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다.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어린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어린이
ⓒ 최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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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서산JC 회원들과 가족들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서산JC 회원들과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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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서산시대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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