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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금융소외자 등의 채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달부터 '금융소외계층 재무클리닉'을 실시한다.

금융소외계층 재무클리닉은 신청자의 재무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해 경제적 안정과 자립을 돕는 사업으로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재무 상담은 신청자의 재무상태 점검, 재무구조 개선, 재무목표에 따른 소비예산과 저축계획 수립 등 각자의 재무적 상황에 맞는 심층 상담으로 전문 재무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1:1 대면으로 진행한다. 

또한, 상담신청자 가운데 채무과다로 상환이 어려운 경우 워크아웃, 개인회생, 개인파산 등 채무조정 신청 안내와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3월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신종은 인천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소상공인, 금융소외자 등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시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홈페이지(www.insupport.or.kr)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전화(☎ 032-715-5972)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인천시는 금융교육과 채무조정 지원사업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고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금융소외자 등의 채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3월부터 '금융소외계층 재무클리닉'을 실시한다.
 인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금융소외자 등의 채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3월부터 "금융소외계층 재무클리닉"을 실시한다.
ⓒ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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