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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하루 동안 경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413명이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감염 8398명과 해외유입 15명이고 국적으로는 내국인 8277명과 외국인 136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 2486명, 진주 926명, 통영 400명, 사천 261명, 김해 1574명, 밀양 163명, 거제 612명, 양산 1168명, 의령 32명, 함안 127명, 창녕 107명, 고성 143명, 남해 54명, 하동 57명, 산청 37명, 함양 61명, 거창 136명, 합천 69명이다.

28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지역 누적 확진자는 14만 605명이고, 이들 가운데 입원치료 877명, 재택치료 5만 7102명, 퇴원 8만 2485명, 사망 141명이다.

26일 전체 확진자는 9247명이었고, 현재까지 2월 확진자는 11만 149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28명이고 치료중인 환자대비 0.05%다.

코로나19 관련해 22일부터 26일 사이 기저질환이 있던 90대, 70대, 80대, 60대, 80대 환자가 사망했다. 사망자 누계는 141명이고, 누적 사망률은 0.10%다.

병상 가동 현황을 보면, 28일 0시 기준으로 보유 1873병상에 사용 796병상, 잔여 1077병상으로 가동률은 42.5%다. 예방접종 현황을 보면 1차접종 286만 8458명(86.9%), 2차 283만 4979명(85.9%), 3차 199만 9946명(60.6%)다.

태그:#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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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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