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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남선대위 볼케이노 유세단과 조한기(서산태안) 지역위원장 등 도,시의원 등이 서산시 해미읍성 앞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 유세를 펼치고 있다.
 민주당 충남선대위 볼케이노 유세단과 조한기(서산태안) 지역위원장 등 도,시의원 등이 서산시 해미읍성 앞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 유세를 펼치고 있다.
ⓒ 서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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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남선대위(상임선대위원장 강훈식)의 '볼케이노 유세단'이 서산·태안을 찾아 충남도민들에게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충남선대위 상임부위원장인 황명선 전 논산시장, 조한기 서산태안 지역위원장, 장승재·김영수·홍재표 충남도의원, 안효돈·이경화·이수의·임재관 서산시의원, 신경철·송낙문·김기두·박용성·전재옥 태안군의원 등이 함께했다.

유세차에 오른 황명선 충남선대위 상임부위원장은, "위기의 상황에는 유능한 지도자가 필요하고 유능한 지도자는 증명된 지도자여야 한다"라며 이재명 후보의 3선 단체장 바탕의 정치 경력을 강조했다. 
 
민주당 충남선대위 황명선 상임부위원장이 서산 해미읍성 앞에서 유세차에 올라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민주당 충남선대위 황명선 상임부위원장이 서산 해미읍성 앞에서 유세차에 올라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서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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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자영업자・소상공인을 비롯한 국민 여러분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재명 후보는 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닌, 정치교체의 방향으로 나아가 탁상공론을 없애고 국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방안과 시스템을 마련할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대통령은 국가 발전과 국민의 안위를 살피는 자리이고 확고한 신념과 상식이 없다면 주변 인물과 상황에 의지하게 될 것"이라며 대통령의 자격과 책임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서 "이에 흔들리지 않는 소신과 상식을 가지고 본인의 가치를 증명해 보인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적합한 지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서산의 지역 공약에 대해서는 "충남에도 공항을 신설해 항공 수요를 해결하고, 내포~태안철도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균형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태안에서는 "국도 38호선 이원~대산 간 교량 건설을 적극 검토해 국가해양 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임기 내 태안고속도로 건설을 적극 검토해 서해안 고속도로와 연계하여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겠다"며 이재명 후보의 지역 맞춤형 공약들을 소개하는데도 목소리를 높였다.

충남선대위 '볼케이노 유세단'은 매일 충남 전 지역을 순회하며 도민이 있는 곳 어디에서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도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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