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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11일  '2022 대전 지역공동체 신년교류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11일 "2022 대전 지역공동체 신년교류회"를 개최했다.
ⓒ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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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센터장 박상우)가 '2022 대전 지역공동체 신년교류회'를 열고 성장사회에서 성숙사회로 전환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11일 오후 사회적자본지원센터에서 '마을에서 세상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 신년교류회를 개최했다.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적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신년교류회에는 대전광역시 최용규 정무수석보좌관을 비롯해 대전 지역공동체 관련 공공기관, 민간단체, 중간지원조직, 시민사회단체, 전문가, 자치구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신년인사와 함께 단체소개 및 추진사업 공유, 특강, 문화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특강 순서에서는 박진도 충남대 명예교수가 '성장사회에서 성숙사회로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고, 문화공연 순서에서는 마당극패 우금치의 문화마당 '시작을 여는 소리' 공연과 박석신 화가의 새해 다짐 공연이 이어졌다.

이번 신년교류회를 주최한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성장사회에서 성숙사회로 전환되기 위해 지역공동체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공동체의 연대와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민·민, 민·관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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