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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이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포함 총 1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경기 양평군이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포함 총 1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 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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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이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포함 총 1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10일 군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와 보충적 영양을 지원하고 국내산 신선 농산물의 지속 가능한 소비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신청은 오는 2월 21일부터 주소지 관한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대상자는 중위소득 50%이하 가구인 저소득 취약계층이다.

1인 가구 기준으로 월 4만 원 상당의 채소, 과일 등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의 농식품바우처를 지원하며, 지원금은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지급 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농식품바우처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 건강이 개선되고 사회적 가치의 제고뿐만 아니라 관내 농가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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