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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에서 광천으로 이어지는 국도 21호선 도로 한편에는 일명 공룡알을 이용한 그림이 등장해 운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홍성에서 광천으로 이어지는 국도 21호선 도로 한편에는 일명 공룡알을 이용한 그림이 등장해 운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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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짚단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도 그려져 있어, 이곳을 지나는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볏짚단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도 그려져 있어, 이곳을 지나는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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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짚이 도화지로 변신했다. 가을 벼수확이 끝나면 기계와 비닐을 이용해 벼를 묶어놓았다가 소 먹이로 사용한다. 이를 흔히들 사람들은 '공룡알'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정확한 명칭은 '곤포 사일리지'라고 말한다.

9일 홍성에서 광천으로 이어지는 국도 21호선 도로 한편에는 일명 공룡알을 이용한 그림이 등장해 운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그림은 인근 한 딸기체험관에서 세운 것으로 지난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오징어게임'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그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도 그려져 있어, 이곳을 지나는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공룡알'을 이용한 광고는 홍보역할을 톡톡히 하는 가운데, 예산군 덕산면에도 이를 이용해 지역 홍보를 하고 있다.
 "공룡알"을 이용한 광고는 홍보역할을 톡톡히 하는 가운데, 예산군 덕산면에도 이를 이용해 지역 홍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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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알을 이용한 광고는 홍보역할을 톡톡히 하는 가운데, 예산군 덕산면에도 이를 이용해 지역 홍보를 하고 있다.

덕산면에서 충남도청이 있는 내포신도시로 이어지는 도로에는 덕산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세운 홍보물도 이색적이다.

모두 24개의 볏짚단 뭉치로 세워진 '공룡알'에는 '관광명소 덕산에서보GO 먹GO 즐기GO'라고 쓰여있으며, 맨 아래쪽에는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7개 사진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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