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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대규모 발생하고 있다. 경남에서는 6일 하루 동안 확진자 1672명이다.

경남에서는 1일 902명, 2일 910명, 3일 1064명, 4일 1484명, 5일 1763명이 발생했고, 6일까지 2월 전체 확진자는 7793명(지역 7745, 해외 48)이다.

신규(6일) 확진자는 지역감염 1664명과 해외유입 8명이고, 국적으로는 내국인 1551명과 외국인 121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 407명과 진주 276명, 통영 51명, 사천 91명, 김해 303명, 밀양 49명, 거제 102명, 양산 199명, 의령 12명, 함안 21명, 창녕 36명, 고성 14명, 남해 18명, 하동 6명, 산청 5명, 함양 17명, 거창 36명, 합천 29명이다.

감염경로를 보면, 집단발생인 ▲양산 소재 체육시설 관련 1명(누적 261), ▲양산 소재 학원 관련 1명(누적 240)이다.

또 지역에서 먼저 발생한 확진자의 가족이나 지인·직장동료·동선노축 확진자 접촉은 910명이며, 부산 등 타지역 확진자 접촉은 153명, 조사중 546명, 해외입국 8명, 서울 등 수도권 관련 53명이다.

7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에서는 입원(재택·대기 포함) 1만 934명, 퇴원 2만 5853명, 사망 115명으로, 총 확진자는 3만 6902명이다.

이를 경남 전체 인구(2021년 12월, 330만 1135명) 비율로 보면 100명 가운데 1명 꼴로 코로나19에 감염된 셈이다.

사망자가 발생했다. 5일 기저질환이 있던 60대 환자 1명이 사망해, 누계는 115명으로 늘어났고, 누적 사망률은 0.32%다.

오미크론 발생 현황을 보면 6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전체 999명이고 이는 하루 전날에 비해 12명 증가다. 해외유입 221명과 국내감염 778명이다.

병상 가동 현황을 보면 7일 0시 기준으로, 보유 1847병상이고, 사용 800병상이며, 잔여 1047병상으로 가동률은 43.3%다. 현재 재택치료자는 8745명이고, 위중증 환자는 4명이다.

코로나 19 예방접종 현황을 보면 7일 0시 기준으로, 1차접종 285만 8560명(86.6%), 2차 281만 9567명(85.4%), 3차 178만 4435명(54.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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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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