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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사진은 지난해 1월 1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는 모습.
 문재인 대통령. 사진은 지난해 1월 1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는 모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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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4일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어려운 상황을 이겨낸 '팀 코리아'는 이미 우리의 자부심"이라며 "우리 국민들은 대표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을 기억하며 한 명 한 명의 도전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낼 것"이라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 자신의 트위터·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오늘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막이 오른다. 여러 어려움을 딛고 대회를 준비해온 우리 대표팀 모두, 멋지고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주길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는 2018년 평창에서 하나 된 힘으로, 평화와 인류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면서 "스포츠가 만들어낸 놀라운 기적을 보았다. 베이징 동계올림픽도 스포츠를 통한 평화와 화합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또한 "코로나 상황 속에서 이번 대회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대표팀 선수들과 코치진 모두 수고 많았다"면서 "선수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고 안전을 확보해준 대한체육회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각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경기를 치르는 게 최우선"이라며 "국민과 함께 우리 대표팀을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덧붙여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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