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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일일, 월별 최다를 보였다. 31일 하루 전체 확진자가 857명으로, 역대 최다였던 30일 755명을 하루만에 갈아치웠다.

경남에서는 25일 542명, 26일 660명, 27일 603명, 28일 697명, 29일 629명, 30일 755명에 이어 31일 857명이 발생했다.

1월 마지막날 발생했던 신규 확진자는 지역 844명과 해외 13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 287명, 양산 147명, 김해 120명, 거제 110명, 진주 94명, 사천 20명, 거창 18명, 합천 16명, 통영 13명, 하동 7명, 밀양 6명, 함양 6명, 창녕 5명, 함안 3명, 고성 3명, 남해 1명, 산청 1명이다.

감염경로를 보면 ▲도내 확진자 접촉 504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60명, ▲조사중 206명, ▲수도권 확진자 접촉 22명, ▲해외입국 13명이다.

집단발생은 ▲창녕 소재 사업장 관련 2명(누적 66), ▲창원 소재 유흥주점 관련 1명(누적 147), ▲창원 소재 의료기관(6) 관련 2명(누적 26), ▲양산 소재 체육시설 관련 10명(누적 236), ▲양산 소재 학원 관련 17명(누적 199), ▲거제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누적 50), ▲창원 소재 음식점(2) 관련 18명(누적 27))이다.

경남에서는 2월 1일 오전 10시 현재 입원(재택 치료 포함) 5643명, 퇴원 2만 3355명, 사망 111명으로, 총 확진자는 2만 9109명이다.

1월 전체 확진자는 8317명(지역 8054, 해외 263)으로 월별 최다 발생이다.

새 집단발생인 '창원 소재 음식점(2)' 관련해, 1월 29일 해당 음식점 이용자 1명이 증상발현 검사로 최초 확진되었다. 이에 해당 음식점 이용자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여, 1월 30일 8명과 31일 1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창원시 방역당국은 즉각대응반을 파견하여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하고 방역을 벌였으며, 해당 음식점은 2월 6일까지 휴업 조치하기로 했다.

'오미크론' 확진자는 1월 31일 오후 6시 기준으로 하루 전날에 비해 15명이 증가해 760명으로 늘어났다. 해외유입 204명과 국내감염 556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 217명, 진주 100명, 통영 41명, 사천 17명, 김해 179명, 밀양 17명, 거제 43명, 양산 38명, 함안 6명, 창녕 26명, 고성 3명, 남해 6명, 하동 13명, 산청 16명, 함양 8명, 거창 22명, 합천 8명이다.

병상 가동 현황을 보면 2월 1일 0시 기준으로, 보유 1805병상이고, 사용 760병상이며, 잔여 1045병상으로 가동률은 42.1%다.

현재 재택치료는 3155명이고, 위중증 환자는 5명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을 보면 2월 1일 0시 기준으로, 1차 285만 6140명(인구대비 86.5%), 2차 281만 1994명(85.2%), 3차 172만 7171명(52.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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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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