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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하루 전인 31일, 터미널과 기차역에는 귀성객이 고향을 찾고 있었지만, 상·하행선 모두 평소와 다름없이 비교적 차분했다.
 설날 하루 전인 31일, 터미널과 기차역에는 귀성객이 고향을 찾고 있었지만, 상·하행선 모두 평소와 다름없이 비교적 차분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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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하루 전인 31일 서해안고속도로 차량흐름도 오히려 평일보다도 한산할 정도로 원활했다.
 설날 하루 전인 31일 서해안고속도로 차량흐름도 오히려 평일보다도 한산할 정도로 원활했다.
ⓒ 한국도로공사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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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으로 홍성역과 버스터미널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홍성역과 버스터미널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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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하루 전인 31일, 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오미크론 확산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정부와 각 지자체가 고향 방문과 외출 자제를 권고한 것도 이유로 보인다.

터미널과 기차역에서는 귀성객이 고향을 찾고 있었지만, 상·하행선 모두 평소와 다름없이 비교적 차분했다. 홍성역과 버스터미널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발열 체크를 하고 있었다.

오미크론 때문일까. 오전 고속도로 차량흐름도 오히려 평일보다 한산할 정도로 원활했다. 오전 11시 기자가 찾은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쪽 방향 홍성~광천 구간은, 제한속도 110km까지 낼 수 있을 정도로 한산했다. 이 같은 차량 흐름은 서울쪽 방향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가운데, 한국도로공사 누리집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보면 오전 11시 모든 고속도로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원활한 흐름을 보이는 녹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귀성 방향 정체가 집중되고 평소 토요일보다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다.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최대 정체가 이어지고, 오후 4시에서 5시까지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내다 보았다. 
 
홍성전통시장은 제수용품을 구입하기위해 찾는 시민들로 오전 시간임에도 다소 북적거렸지만, 여전히 코로나 19 탓인지 예전 설명절 사람들로 넘쳐나던 전통시장 모습은 볼 수 없었다.
 홍성전통시장은 제수용품을 구입하기위해 찾는 시민들로 오전 시간임에도 다소 북적거렸지만, 여전히 코로나 19 탓인지 예전 설명절 사람들로 넘쳐나던 전통시장 모습은 볼 수 없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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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11시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쪽 방향 홍성에서 광천까지 구간은, 제한속도 110킬로까지 낼 수 있었다. 이같은 차량 흐름은 서울쪽 방향도 마찬가지였다.
 31일 오전 11시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쪽 방향 홍성에서 광천까지 구간은, 제한속도 110킬로까지 낼 수 있었다. 이같은 차량 흐름은 서울쪽 방향도 마찬가지였다.
ⓒ 한국도로공사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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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전통시장은 제수용품을 구입하기 위해 찾는 시민들로 오전 시간임에도 다소 북적거렸지만, 코로나19 탓인지 사람들로 넘쳐나던 전통시장 모습은 볼 수 없었다.

한편, 홍성군은 설날 연휴에도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특히, SNS와 문자를 통해 "설 연휴 고향 방문, 가족·지인 만남 자제"와 함께 "의심 증상시 반드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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