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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수원역 앞에서 경인대진연 대선실천단은 "국민을 기만하는 대선후보와 김건희를 규탄한다!" 기자회견을 열었다.
 1월 28일 수원역 앞에서 경인대진연 대선실천단은 "국민을 기만하는 대선후보와 김건희를 규탄한다!" 기자회견을 열었다.
ⓒ 노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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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대학생진보연합 대선실천단(이하 경인대진연 대선실천단)은 28일 오후 1시 30분 수원역 앞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아내 김건희씨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은 최근 윤석열 후보의 북한 선제타격론 등 반통일적인 행보와 아내 김건희씨의 허위이력 의혹 등을 규탄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발언에 나선 이승빈 대학생은 "그(윤석열 후보)는 북한이 미사일을 쏘기 전에 먼저 공격하자는 선제타격론을 언급했다"며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전쟁이 아니라 평화와 통일을 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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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유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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