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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위원은 “홍성군이 기회의 땅이 되도록 하겠다. 그리고 미래세대가 깨끗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그들의 권리를 보장하겠다.”며 “또한, 공정한 홍성군을 만들겠다. 형식적인 공정이 아닌, 기회의 격차가 없는 공정, 부패가 없는 공정사회를 만들겠다. 군민들께서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유쾌한 군수”가 되겠다. 군민들의 하루하루가 유쾌하고 행복한 날들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당부했다.
 오 위원은 “홍성군이 기회의 땅이 되도록 하겠다. 그리고 미래세대가 깨끗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그들의 권리를 보장하겠다.”며 “또한, 공정한 홍성군을 만들겠다. 형식적인 공정이 아닌, 기회의 격차가 없는 공정, 부패가 없는 공정사회를 만들겠다. 군민들께서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유쾌한 군수”가 되겠다. 군민들의 하루하루가 유쾌하고 행복한 날들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당부했다.
ⓒ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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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제10대 충남도의원을 역임한 오배근 국무총리 자문위원(전 충남도의원)이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홍성군수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공식선언했다.

오 위원은 27일, 오전 11시 홍성군청 행정홍보지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체되고 있는 홍성의 공동체를 회복하고, 미래를 위해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혁신이 필요하다며 그 해답은 '함께하는 NEW 홍성건설'이라고 강조했다.

오 위원은 "도청 이전과 혁신도시 지정으로 드디어 '대한민국의 중심의 충남, 충남의 중심인 홍성'이 될 것이라 확신했지만 여전히 홍성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한 상태로 남아 있다"며 "정주 여건이 완비된 내포 신도시, 역사와 문화의 도시로서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홍성읍과 활기 넘치는 모습의 광천읍, 안정성과 역동성을 겸비한 면 단위의 지역 공동체 건설은 언제쯤 가능해지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는 '새로운 홍성'을 시작해야 한다. 지난 십수 년간 홍성군정은 고인 물이 되어 버려 아무런 변화도 시도하지 못하고 군민들은 군정을 지켜보며 조그만 기대조차 하지 못하게 됐다"며 "준비된 1100여 공무원들을 바탕으로 행정혁신과 군민 스스로가 군정의 주인이 되는 자치 혁신으로, '군민이 결정하면 그 결정을 실행에 옮기는 군정'으로 매일 매일 삶이 풍요로워짐을 느끼는 홍성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함께하는 NEW 홍성 건설 위한 공약' 제시

홍성군민들의 '더 좋은 삶'에 대한 기대를 현실로 반드시 만들겠다는 오 위원은 "홍성의 경제구조는 양질기업 유치와 새로운 신성장, 첨단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 지속가능한 산업, 순환 경제 산업을 육성·지원하겠다."며 "농축산물 가공 산업을 활성화하고, 내포의 첨단산업단지 활성화로 첨단산업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어 "전통 사업인 광천 조미김과 토굴 새우젓. 홍성의 유기농산물, 서부의 대하와 꽃게 및 새조개와 전국의 최대 축산단지에서 생산된 양질의 축산물, 역사의 인물이 산재해 있는 우리 홍성군만의 자랑인 역사 탐방로 개설 등 생산과 체류형 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충남의 중심 역할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경제 규모를 키워나가겠다"고 지역경제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1차 산업인 농·축산업과 수산업은 우리의 경제적 토대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받으며, 국민 건강에 일조하는 축산업, 자연생태 그대로의 바다를 살리겠다. 사회적 기업을 육성함으로써 돈이 지역에서 순환할 수 있는 경제구조를 완벽하게 만들겠다"며 "지역 통합 브랜드로 웹·IT 분야 시너지 효과를 키우고,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는 생활환경 개선과 생태관광으로 환경과 지역경제, 두 마리의 토끼를 잡겠다. 척박한 지역 문화·예술의 현실을 극복하고, 새로운 문예부흥을 일으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오 위원은 누구나 소외 받지 않는 '함께 하는 복지 시스템' 구축과 체육시설의 현대화로 홍성 체육 부흥시대를 열고 아이들의 차별 없는 교육, 돌보는 교육, 안전한 교육 공동체를 만들 것이며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홍성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그는 "홍성의 아이들은 오늘도 내일도 미래에 대한 꿈으로 행복해야 한다. 홍성의 여성들은 본인의 삶을 멋지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특히 고향을 떠나 이국에서의 외롭고 힘든 삶을 살고 계시는 이주민들의 삶을 따뜻하게 만들어야 한다"며 "또한, 홍성의 청년들은 교육과 다양한 취업 선택의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홍성의 어르신들은 사각 없는 공평한 복지 혜택을 받으며 여유로운 삶이 보장되어야 한다. 홍성의 중소상공인과 기업인들은 더 나은 여건을 보장받고 희망이 있어야 한다"고 '함께하는 NEW 홍성 건설'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끝으로 오 위원은 "홍성읍과 내포신도시 분리 현상, 인구유입과 대기업, 대학병원 유치 등 홍성경제가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지난날 기업 CEO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사진수립과 홍성발전에 필요한 기업을 유치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의 경험과 8년간의 의정활동으로 지역과 행정에 대한 이해가 풍부하다. 또한 도지사 정무 특보와 국무총리 자문위원의 경험은 홍성발전의 비전에 대한 안목을 더 키울 수 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제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내 고향에 대한 사랑과 고향의 내일에 대한 사명감이다"라며 자신의 강점을 내세웠다.

오 위원은 "홍성군이 기회의 땅이 되도록 하겠다. 그리고 미래세대가 깨끗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그들의 권리를 보장하겠다"며 "또한, 공정한 홍성군을 만들겠다. 형식적인 공정이 아닌, 기회의 격차가 없는 공정, 부패가 없는 공정사회를 만들겠다. 군민들께서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유쾌한 군수'가 되겠다. 군민들의 하루하루가 유쾌하고 행복한 날들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홍주포커스에도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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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역의 새로운 대안언론을 표방하는 홍주포커스 대표기자로 홍성 땅에 굳건히 발을 디딛고 서서 홍성을 중심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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