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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보강 : 1월 26일 오전 10시 17분]

경남에서 일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최다 발생했다. 경남도는 25일 하루 동안 확진자 54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다였던 1월 24일 확진자 344명을 하루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25일 하루 동안 발생한 전체 확진자 542명은 지역 531명과 해외입국 11명이고, 내국인은 532명이며 외국인은 10명이다. 1월 전체 확지낮는 4,116명(지역 3914, 해외 202)으로 늘어났다.

지역별로 보면, 창원 154명, 진주 22명, 통영 2명, 사천 10명, 밀양 5명, 김해 65명, 거제 61명, 양산 185명, 함안 3명, 창녕 2명, 남해 3명, 하동 2명, 산청 5명, 함양 3명, 거창 2명, 합천 18명이다.

감염경로를 보면, ▲창녕 소재 사업장 관련 3명(누적 53명), ▲창원 소재 유흥주점 관련 7명(누적 122명), ▲밀양 소재 어린이집 관련 1명(누적 55명), ▲창원 소재 회사(7) 관련 2명(누적 35명), ▲진주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1명(누적 127명)이다.

또 ▲양산 소재 주간 보호센터 관련 1명(누적 14명), ▲김해 소재 어린이집(4) 관련 1명(누적 37명), ▲창원 소재 의료기관(6) 관련 4명(누적 14명), ▲양산 소재 체육시설 관련 62명(누적 76명), ▲양산 소재 학원 관련 34명(누적 49명)이다.

집단감염은 아니지만 '도내 확진자 접촉' 25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49명, '수도권 관련' 5명, '조사중' 109명, '해외입국' 11명이 있다.

양산시 방역 당국은 '양산 소재 학원' 관련해 교육지원청과 학원연합회 등과 간담회를 갖고 28일까지 방역수칙 이행사항을 점검하기로 했다. 해당  '체육시설'은 2월 6일까지, '학원 시설'은 2월 4일까지 자진 휴업에 들어갔다. 

오미크론 확진자는 하루 전날에 비해 20명이 늘어난 425명이다. 해외유입 148명과 국내감염 277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 135명, 진주 60명, 통영 12명, 사천 12명, 김해 87명, 밀양 12명, 거제 29명, 양산 31명, 함안 3명, 창녕 24명, 고성 2명, 남해 2명, 하동 3명, 산청 5명, 거창 8명이다.

26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에서는 입원(재택 치료 포함) 2684명, 퇴원 2만 2114명, 사망 111명으로 총 2만 4909명이다.

병상 가동 현황을 보면, 전체 보유 1761병상 가운데 1001병상을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은 56.8%다. 예방접종률은 1차 86.4%, 2차 84.9%, 3차 49.7%다.
 
경상남도청 전경.
 경상남도청 전경.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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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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