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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전 논산시장이 21일 오후 3시 논산문화원에서 '황명선의 자치분권' 출판기념회와 사인회를 개최하고 있다.
 황명선 전 논산시장이 21일 오후 3시 논산문화원에서 "황명선의 자치분권" 출판기념회와 사인회를 개최하고 있다.
ⓒ 심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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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전 논산시장이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자치분권 특보단장을 맡았다.

황 단장은 캠프 내 자치분권 공동위원장, 충남도당 선대위 상임부위원장을 겸임하며 자치분권 영역 확대와 균형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모은다는 계획이다.

이재명 후보는 황 특보단장이 출판기념회, 이명박 정부 블랙리스트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마다 조언을 하는 등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실제 황명선 논산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나서자 당시 이재명 경기지사가 제일 먼저 지지를 선언하기도 했다.

황 단장은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 여정에 힘을 모아 이재명 후보가 압승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논산시장직을 사퇴한 황 단장은 그동안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위원, 자치분권위원회 위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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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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