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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전 논산시장이 21일 오후 3시 논산문화원에서 '황명선의 자치분권' 출판기념회와 사인회를 개최하고 있다.
 황명선 전 논산시장이 21일 오후 3시 논산문화원에서 "황명선의 자치분권" 출판기념회와 사인회를 개최하고 있다.
ⓒ 심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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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전 논산시장이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충남도지사 도전을 예고했다.  황 전시장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지사 출마를 위해  지난 17일 논산시장을 퇴임했다. 

황 시장은 21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논산문화원에서 '황명선의 자치분권' 출판기념회와 사인회를 개최했다. '황명선의 자치분권'은 민선 5·6·7기 12년간 논산시장을 지내면서 현장에서 자치분권 행정 시향과정과 성과를 담았다.

황 전 시장은 이날 "3선 논산시장 동안 자치분권을 실행하며 깨달은 경험을 나누고 건강한 기초지방정부가 더 많아지길 바라는 바람으로 출간하게 됐다"며 "대한민국이 자치분권 국가로 갈 수 있도록 헌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논산시민들과 양승조 충남지사를 비롯해 김지철 충남교육감, 이해식 국회의원, 염태영 수원시장, 김승수 전주시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박용갑 대전중구청장, 박정현 부여군수, 장종태 전 대전서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황 전 시장은 논산시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위원, 자치분권위원회 위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한편 황 前시장은 지난 17일 논산시장을 퇴임했으며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충남지사에 도전장을 내며 자치분권 돌풍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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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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