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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트릭이 증강현실(AR) 솔루션 개발 및 공급망 확대를 위해 라이언 김 8i 글로벌 사업개발 총괄을 이사로 영입했다.
 아이센트릭이 증강현실(AR) 솔루션 개발 및 공급망 확대를 위해 라이언 김 8i 글로벌 사업개발 총괄을 이사로 영입했다.
ⓒ 아이센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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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컨설팅 전문기업인 아이센트릭이 증강현실(AR) 솔루션 개발 및 공급망 확대를 위해 라이언 김 8i 글로벌 사업개발 총괄을 이사로 영입했다.

라이언 김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에서 스마트TV 북미 파트너십을 담당하고 IMAX 글로벌 신사업 개발 총괄 관리자로 IMAX Home Experience 제품을 기획하고 HTC와 함께 IMAX VR theater를 런칭했다.

그는 현재 8i Corporation 글로벌 사업개발 총괄로 미국 외 아시아 및 유럽 비즈니스 개발 및 파트너십과 8i Eco-system 사업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김 이사는 아이센트릭에서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를 포함한 AR 콘텐츠 비즈니스 전반을 총괄하고 미디어 엔터테인먼트분야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불륨메트릭 스튜디오(Volumetric Studio) 및 메타버스 구축 컨설팅 운영지원, 콘텐츠 제작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김 이사는 "아이센트릭에서 볼륨메트릭 스튜디오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이고 AR 콘텐츠 시장 확대를 위해 기여하겠다"며 "고품질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볼륨메트릭 스튜디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산업을 이끌 핵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센트릭은 오토데스크(Autodesk) 국내 유일 플래티넘 파트너사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등을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LG유플러스 등에 AR 스튜디오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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