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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전날 철도기동 미사일연대가 검열사격훈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평안북도 철도기동 미사일연대의 실전능력 판정을 위한 검열사격 훈련이 14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철도기동 미사일연대는 14일 오전 총참모부로부터 불의에 화력임무를 접수하고, 신속히 지적된 발사지점으로 기동하여 2발의 전술유도탄으로 조선 동해상의 설정목표를 명중타격했다"고 주장했다. 2022.1.15
 북한은 전날 철도기동 미사일연대가 검열사격훈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평안북도 철도기동 미사일연대의 실전능력 판정을 위한 검열사격 훈련이 14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철도기동 미사일연대는 14일 오전 총참모부로부터 불의에 화력임무를 접수하고, 신속히 지적된 발사지점으로 기동하여 2발의 전술유도탄으로 조선 동해상의 설정목표를 명중타격했다"고 주장했다. 2022.1.15
ⓒ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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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전날 철도기동 미사일연대가 검열사격훈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평안북도 철도기동 미사일연대의 실전능력 판정을 위한 검열사격 훈련이 14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철도기동 미사일연대는 14일 오전 총참모부로부터 불의에 화력임무를 접수하고, 신속히 지적된 발사지점으로 기동하여 2발의 전술유도탄으로 조선 동해상의 설정목표를 명중타격했다"고 주장했다. 2022.1.15
 북한은 전날 철도기동 미사일연대가 검열사격훈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평안북도 철도기동 미사일연대의 실전능력 판정을 위한 검열사격 훈련이 14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철도기동 미사일연대는 14일 오전 총참모부로부터 불의에 화력임무를 접수하고, 신속히 지적된 발사지점으로 기동하여 2발의 전술유도탄으로 조선 동해상의 설정목표를 명중타격했다"고 주장했다. 2022.1.15
ⓒ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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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전날 철도기동 미사일연대가 검열사격훈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은 이날 "평안북도 철도기동 미사일연대의 실전능력 판정을 위한 검열사격 훈련이 14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훈련 현장을 참관하지 않았고, 군 지휘성원들과 국방과학원의 지도간부들이 철도기동미사일연대 검열사격훈련을 지도했다.

신문은 "검열사격훈련은 철도기동미사일연대 전투원들의 전투준비태세를 검열하고 화력임무수행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면서 "철도기동미사일연대는 14일 오전 총참모부로부터 불의에 화력임무를 접수하고 신속히 지적된 발사지점으로 기동해 2발의 전술유도탄으로 조선동해상의 설정 목표를 명중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신문은 "강평에선 훈련에서 신속한 기동성과 명중성을 보장한 평안북도 철도기동미사일련대의 전투동원태세가 높이 평가됐으며 전국적인 철도기동미사일운용체계를 바로 세우고 우리 식의 철도기동미사일전법을 더 완성하기 위한 방도적 문제들이 토의됐다"고 밝혔다.

앞서 합동참모본부(합참)는 북한이 14일 오후 2시 41분과 2시 52분께 평안북도 의주 일대에서 동북쪽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2발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합참은 이 미사일의 비행거리는 약 430㎞, 고도는 36㎞가량으로 분석했다.

이번 발사는 올해 들어 세 번째 무력시위다. 북한은 지난 5일과 11일에도 자신들이 '극초음속미사일'이라고 주장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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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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