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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대전모임이 한미동맹의 역사와 현황, 극복방안을 주제로 집중 강좌를 마련했다. '2022 대전시민 평화아카데미'다.

오는 11일 부터 내달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대전NGO지원센터에서 개최하는 강좌에서는 한미동맹의 근간이 된 한미상호방위조약과 한미합의 의사록, 작전통제권, SOFA의 문제점을 자세히 살펴보고 불평등한 한미동맹 극복 방향을 모색한다.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대전모임이 한미동맹의 역사와 현황, 극복방안을 주제로 집중 강좌를 마련했다.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대전모임이 한미동맹의 역사와 현황, 극복방안을 주제로 집중 강좌를 마련했다.
ⓒ 심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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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주제는 불평등한 한미동맹의 근원-한미상호방위조약(1강, 11일),  불평등한 한미관계의 결정판-한미합의의사록(2강 18일), 경이로운 주권의 양도"-한국군 작전통제권 박탈(3강,25일), "탱크라도 구속해!"-불평등한 한미소파의 실체(4상, 2월 8일),종전선언과 한반도 정세 전망(5강, 2월 15일)이다.

강의는 모두 유영재 평화통일연구소 연구위원이 진행하며 대면은 물론 줌을 통한 비대면 강의도 들을 수 있다. ( https://us02web.zoom.us/j/89030914271?pwd=WTJiTm1KdzZFUWFTcjV1NGpQTkNMZz09 )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대전모임은 대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평통사 지역모임으로 1994년에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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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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