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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9일 울산 이마트에서 부인 박외숙씨와 장을 보는 모습을 SNS에 올렸다.?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9일 울산 이마트에서 부인 박외숙씨와 장을 보는 모습을 SNS에 올렸다.?
ⓒ 정갑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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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해시태그(#) 멸공'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마트 이수점에서 직접 장을 보며 동참한 데 이어 국민의힘 정치권도 동참에 나섰다.

국회부의장을 지낸 정갑윤 전 의원이 9일 울산 이마트에서 부인 박외숙씨와 장을 보는 모습을 SNS에 올렸다. 

정갑윤 전 의원은 "와이프는 늘 현명합니다. 주말 장보기 따라 나섰습니다"라고 적고, #멸공 #온양정씨화이팅 #윤석열 #이마트 #정갑윤 #원팀 #숨은콩찾기를 덧붙였다. 사진에서 정 전 의원과 부인 박외숙씨는 여수멸치를 들어보인 후 바구니에 담았다.

정갑윤 전 의원은 울산에서 내리 5선을 한 후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에 출마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정 전 의원은 출마를 앞두고 지난 12월 14일 오후 울산 남구 문수체육관에서 저서 '좋은 이웃 정갑윤입니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준석 당대표와 박성민·권명호·서범수·서병수 국회의원, 오연천 울산대 총장 등 여러 인사가 참석했다.

한편 정갑윤 전 의원은 지난해 8월 17일 윤석열 후보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만남을 주선해 성사시킨 후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힘 주류로 부상하는데 한몫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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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일간지 노조위원장을 지냄. 2005년 인터넷신문 <시사울산> 창간과 동시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시작. 사관과 같은 역사의 기록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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