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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이 6일 대우조선해양을 찾아 조선업 발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변광용 거제시장이 6일 대우조선해양을 찾아 조선업 발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 거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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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이 6일 대우조선해양을 찾아 조선업 발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변광용 거제시장이 6일 대우조선해양을 찾아 조선업 발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 거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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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은 6일 새해 기업현장 방문 첫 일정으로 대우조선해양을 찾아 조선업 재도약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변 시장은 이성근 대표이사사장, 정상헌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장, 권수오 사내협력사협의회장을 만났다.

변광용 시장은 기업과 노동자들의 간절한 노력 덕분에 어렵고 힘든 시기를 잘 헤쳐 나가고 있다고 인사를 전했다.

변 시장은 "행정에서도 지원방안을 고민 중에 있지만 업황개선에 따라 예상되는 인력수급에 대한 현장의 우려에 대해서는 원청과 협력사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노력들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변광용 시장은 "조선업에 비치기 시작한 햇빛이 지역경제에도 스며들어 시민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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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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