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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시장은 새해 언론인과의 간담회에서 "성과 넘치는 민선 7기는 이제 6개월의 시간만을 남겨뒀다"라면서도 "더 크고 강한 미래의 서산을 만들기 위해 중단없이 호시우행하며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맹정호 시장은 새해 언론인과의 간담회에서 "성과 넘치는 민선 7기는 이제 6개월의 시간만을 남겨뒀다"라면서도 "더 크고 강한 미래의 서산을 만들기 위해 중단없이 호시우행하며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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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이  "더 크고 강한 서산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라며 임인년 새해 시정 추진 방향을 밝혔다.

맹 시장은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언론인과 대화에서 "호시우행(虎視牛行, 범처럼 노려보고 소처럼 간다는 뜻으로, 예리한 통찰력으로 꿰뚫어 보며 성실하고 신중하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의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맹 시장은 지난 1일 임인년 새해를 맞아 발표한 신년사해서도 "더 큰 서산, 더 큰 미래로 향하는 2022년을 다짐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관련기사: 맹정호 서산시장 "더 큰 서산, 더 큰 미래로 향하는 2022년" http://omn.kr/1wo4d)

그만큼 맹 시장의 지난해 성과와 올해 시정 추진 방향은 명확하다. 이날 맹 시장은 2021년 대표적인 성과로 ▲백신 접종 ▲온통서산사랑상품권 발행 ▲상생국민지원금 전 시민 지급 ▲서산의 새로운 미래 준비 등을 꼽았다.

이같은 노력으로 ▲환황해권 중심 도시의 이니셔티브  ▲사람이 모이는 도시, 시민의 힘이 강한 도시 입증 ▲서산만의 독창적인 역사·문화 콘텐츠 ▲대규모 기업 투자 유치, 일자리 확충, 신산업 발굴 ▲주요 공모사업 대거 선정, 정부 예산 확보액 최고치를 경신 ▲서산시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시 대표 정책 브랜드 등 서산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6가지를 준비해왔다.

맹 시장은 "올해 시정은 '살고 싶은 도시, 인구 20만 서산 도약의 원년'을 목표로 하겠다"라면서 "(이를 위해) 미래 성장 동력 발굴, 튼튼한 지역경제 조성, 따뜻한 공동체 조성, 생활인프라 확충, 일상회복에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맹 시장은 "올해 시정은 ‘살고 싶은 도시, 인구 20만 서산 도약의 원년’을 목표로 하겠다"라면서, "(이를 위해) 미래 성장 동력 발굴, 튼튼한 지역경제 조성, 따뜻한 공동체 조성, 생활인프라 확충, 일상회복에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맹 시장은 "올해 시정은 ‘살고 싶은 도시, 인구 20만 서산 도약의 원년’을 목표로 하겠다"라면서, "(이를 위해) 미래 성장 동력 발굴, 튼튼한 지역경제 조성, 따뜻한 공동체 조성, 생활인프라 확충, 일상회복에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 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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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 시장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서산공항 약속,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예타통과,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자연휴양림 착공 ▲수소 규제 특구 지정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유치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유치, 지역특화형 산업단지 조성 ▲생태·역사·문화 관광 자원화 ▲온통서산사랑상품권 1000억 원 발행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본격 추진 ▲코로나 19 추가 백신 접종 독려, 비대면 안전망 구축 등에 힘쓸 예정이다.

이외에도 일자리, 교육, 주거, 사회활동, 취약계층에 대해 폭넓은 지원과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장애인 편의 시설 등을 확충할 예정이며, 농수축산업의 활력화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서산을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맹 시장은 "민선 7기 강력추진했던 육아종합지원센터, 가족센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실내체육관 등 각종 생활 인프라도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맹 시장은 "성과 넘치는 민선 7기는 이제 6개월의 시간만을 남겨뒀다"라면서도 "백 리를 가는 사람은 구십 리를 절반으로 생각해야 한다"며 "더 크고 강한 미래의 서산을 만들기 위해 중단없이 호시우행하며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언론인과의 대화가 끝난 후 맹 시장은 기자와 통화에서 "지난해 열심히 뛰어준 직원들과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에게도 감사하다"면서 "새해에는 오늘 밝힌 시정 방향처럼 호랑이해 답게 호시우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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