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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의 김포-사천(진주) 신규취항을 위한 업무 협약. 왼쪽은 최정호 진에어 대표, 오른쪽은 강민국 의원.
 진에어의 김포-사천(진주) 신규취항을 위한 업무 협약. 왼쪽은 최정호 진에어 대표, 오른쪽은 강민국 의원.
ⓒ 강민국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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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김포~사천(진주) 노선 운항이 중단 된지 1년 9개월만에 대한항공 계열사인 진에어가 신규 취항한다.

강민국 의원은 "진주시민과 서부경남도민의 교통편익 증진을 위한 '진에어 김포-사천 노선 신규 취항'이 확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2020년 5월 이 노선 운항을 중단했던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2021년 12월 29일 김포-사천 정기편 노선허가증을 발급했다.

취항일은 오는 28일부터이고, 항공기 규모는 B737-800(189석)이며, 운항 횟수는 하루 두 차례다. 김포에서 오전 9시 5분과 오후 6시 40분, 사천에서는 오전 10시 40분과 오후 8시 15분에 출발한다.

강민국 의원은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에 당선 된 이후, 줄기차게 대한항공과 계열사인 진에어의 김포-사천 신규 취항을 위해 뛰어다녔다"고 했다.

강민국 의원은 지난해 12월 초, 대한항공과 진에어로부터 김포-사천 노선 신규 취항을 확답 받았고, 12월 27일 진에어 최정호 대표와 업무 협약을 맺기도 했다.

강 의원은 "이번 진에어의 김포-사천 노선 신규취항 결정으로 진주시민과 서부경남도민 전체의 교통편익 증진과 나아가 서부경남권 관광산업 발전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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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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