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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화재 현장을 방문한 양승조 지사(사진 가운데).
 1일 오전 화재 현장을 방문한 양승조 지사(사진 가운데).
ⓒ 충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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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가 안전한 현장 수습을 당부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가 안전한 현장 수습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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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일 화재가 발생한 아산시 탕정면 소재 귀뚜라미보일러 공장을 방문해 "추가 안전사고 없이 상황을 수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초기 진화가 완료된 이후에도 연기가 계속 발생해 인근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만큼 현재 상황을 알리는 안내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하도록 주문했다.

이날 오전 현장을 찾은 양 지사는 조선호 소방본부장으로부터 화재 발생부터 진화작업 전반에 대해 브리핑을 받은 뒤 화재 현장 곳곳을 살폈다. 
 
양승조 지사가 화재 현장에서 만난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가 화재 현장에서 만난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있다.
ⓒ 충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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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지사는 "화재진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방대원들과 이른 시간 현장지원에 나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현장에서 만난 소방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선호 소방본부장은 "11시 1분쯤 초기진화 이후 잔불정리에 들어간 상황"이라며 "신속히 상황을 수습해서 주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귀뚜라미보일러 공장 화재는 오전 7시 48분쯤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오전 8시 16분을 기해 대응 1단계에서 2단계로 상향하고, 소방대원 등 447여 명과 장비 50여 대를 투입했다. 11시 1분 초기진화에 성공했으며, 대응단계는 1단계로 하향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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