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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새해 첫날에도 홍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새해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평소와 마찬가지로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시민들이 찾고 있는 것.
 임인년 새해 첫날에도 홍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새해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평소와 마찬가지로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시민들이 찾고 있는 것.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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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있지만, 지역 감염 확산세는 여전한 모양새다. 

이런 가운데, 임인년 새해 첫날(1월 1일)에도 홍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새해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평소와 마찬가지로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시민들이 찾고 있는 것.

앞서, 홍성군은 지난해 마지막 날인 31일에도 4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10명이다. 이는 지난해 12월 초 하루 10명 이상 발생한 것에 비해 다소 감소한 것이지만, 여전히 지역감염 확산은 이어지고 있다.
 
새해 첫날 오전 찾은 홍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는 20여 명의 시민들이 강추위 속에서도 길게 줄을 서며 대기하고 있었다.
 새해 첫날 오전 찾은 홍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는 20여 명의 시민들이 강추위 속에서도 길게 줄을 서며 대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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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찾은 홍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는 20여 명의 시민들이 강추위 속에서도 길게 줄을 서며 대기하고 있었다.

이같은 지역확산에 김석환 홍성군수는 신년사에서 "철저한 방역 속에서 읍면을 순회하며 예방백신 접종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코로나 19를 비롯한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 코로나 19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6시 현재 810명(완치 654명), 치료 중 151명, 사망 5명이며, 검사중 282명, 자가격리자는 405명(접촉자 373명, 해외입국자 3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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