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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재
 
지구자연을 파먹어서 물건을 만들고, 잠시 즐기다 거의 무한정 구천을 떠도는 쓰레기를 만들어 내는 구조가 자본문명 사회입니다. 자본주의 문명을 포기하지 못한다면 바다와 하늘, 산과 들에 쓰레기 부산물이 반영구적으로 떠돌도록 방치해선 안됩니다. 국가가 확실하게 책임지고 처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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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동물, 식물 모두의 하나의 건강, 원헬스를 지향합니다. (생활협동조합 및 시민단체 임원활동으로 미력이나마 지구에 세들어 사는 모든 식구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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