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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가 내년 1월 21일까지 ‘2022년도 농업경쟁력 향상 시범사업’에 참여할 농업인 모집에 들어간다.
 경기 용인시가 내년 1월 21일까지 ‘2022년도 농업경쟁력 향상 시범사업’에 참여할 농업인 모집에 들어간다.
ⓒ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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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가 2022년 1월 21일까지 '2022년도 농업경쟁력 향상 시범사업'에 참여할 농업인 모집에 들어간다. 

27일 시에 따르면 농가의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7개 분야에 19억 9752만 원을 투입한다.

시는 인력육성, 생활자원, 작물환경, 원예기술, 축산경영, 체험농업, 도시농업 등 7개 분야로 세부적으로 51개 사업에서 165곳의 시범 농가를 선정한다.

주요 사업은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 ▲농산물가공제품 온라인 포장재 개발 ▲천적을 활용한 해충종합방제 ▲농촌치유농장 육성 ▲공동주택 상자텃밭 지원사업 등이다.

신청 자격은 용인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서 분야별 대상 작목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거나 사업 작목의 주 재배지역이면서 생산자 조직에 참여하고 있는 농업인 또는 단체만 가능하다. 

신청에 앞서 각 지역 농업기술상담소의 추천이 필요하다.

시는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 조사를 포함한 종합평가 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대상 농가를 선정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들의 소득을 늘리고, 소비자는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도농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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