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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의회(의장 원유민)가 2021년도 마지막 임시회를 열고 화성시 제3차 추경 예산심의, 개정조례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중 '화성시 습지보호지역 보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부결, '화성시 공공갈등 예방 및 해결에 관한 조례안'은 보류됐다. 

2021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보고는 조오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맡았다.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3조 1690억 원 보다 2544억 원이 증액 된 3조 4235억 원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조 8101억 원, 특별회계는 6134억 원이다. 

조오순 위원장은 "2021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있어 이월 사업이 과다하게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작년대비 명시이월 예산액이 75억 원 증가해, 시민에게 돌아가야 할 예산이 결국 사장됐다"가고 발언했다. 

이어 그는 "재원이 사장되거나 조기 집행 등의 문제의 소지가 있으므로 예측 가능한 행정을 통해 이월사업 최소화하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처리된 조례안은 '화성시 상징물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화성시 공예문화관 운영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화성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 조례안', '화성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화성시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19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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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 직후 의회 본회의장에서 폐회식을 열고 1년 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의회가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우수부서, 모범공무원 6명, 올해의 우수의원 4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행정사무감사 우수부서는 안전정책과, 차량등록사업소, 체육진흥과, 하수과다. 

모범공무원 수상에는 최재용 전략사업담당관 행정6급, 김영두 동부출장소 세무8급, 임선희 동부보건소 공무직, 고도영 철도트램과 시설 7급, 이종민 팔탄면  행정8급, 신영숙 의회사무국 행정 6급이 받았다. 

화성시의회가 뽑은 우수의원은 총 4명은 도시건설위원회 배정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교육복지위원회 송선영 위원장(국민의힘), 경제환경위원회 엄정룡 위원장(민주당), 기획행정위원회 임채덕 의원(국민의힘)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화성시민신문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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