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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의장 원유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경아)가 2022년도 화성시 본예산을 심의 의결하면서 삭감하고 계수조정한 예산 28건 내역서를 화성시민신문이 입수해 보도한다. 

우선 전액 삭감된 예산은 총 8건으로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황광용)소관 예산 3건,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엄정룡) 4건,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배정수) 1건이다. 

기행위에서 올라온 예산 중 전액삭감한 예산은 안전정책과 야간 도보순찰대 1억 6300만 원, 야간 도보순찰대 운영비 400만 원, 행정 지원과의 직원 복지 시책추진 1000만 원이다. 

경제환경위원회 예산은 총 4건을 전액 삭감했다. 

소상공인과 동탄전자부품소공인특화지원센터 임차료 2400만 원, 전세권 설정 및 중개수수료 150만 원, 동탄전자부품소공인특화지원센터 임차보증금 2000만 원이다. 또 기후환경과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운영 4억 원을 전액 삭감했다. 

교육복지위원회(위원장 송선영) 예산은 전액 삭감이 없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버스혁신과 무상교통 홍보비 5000만 원이 전액 삭감됐다. 

이외 일부 삭감된 예산을 살펴보면, 기행위에서는 총 53억여 원을 감액했다. 세부 내역을 보면 언론담당관 방송매체 홍보 9억에서 1억을 감액했고,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에서 홍보및 시민연론조사 예산 3건 1억 원을 감액했다. 

정책기획과 사업 적정성 검토 및 정책연구에서 1억 원 감액 등을 했다. 

경제환경위원회 예산에서는 기업 지원과 화성산업진흥원 운영비와 사업비에서 감액이 있었다. 에코센터 운영비 역시 집행부 예산을 4억을 2억으로 감액했다. 

교육복지위원회 예산 중에서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 운영비와 화성 자유학년지원센터 운영비 일부를 삭감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화성시민신문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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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빠진 독 주변에 피는 꽃, 화성시민신문 http://www.hspublic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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