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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 더불어민주당 경남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
 박준용 더불어민주당 경남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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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김정호)은 공모 과정을 거쳐 20대 청년들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하는 '경남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아래 선대위)를 구성했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16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선대위 구성을 의결했다.

선대위는 공모를 통해 공동선대위원장과 대변인, 정책특보, SNS특보를 꾸렸고, 외부 인사가 대거 참여했다.

경남선대위는 김정호 경남도당 위원장이 상임선대위원장을 맡는다. 전부학(67) 경남자원봉사회 이사, 이세원(28) 오감도시연구소 대표, 염진아(39) 변호사, 박준용(24) 경남주민참여예산위원회 청년분과장, 김충규(66) 경남도당 부위원장이 공동선대위원장에 선임되었다.

김두관·민홍철 국회의원과 공민배 전 창원시장은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았다.

박준용 위원장은 간호학 전공 대학생으로, 현재 경상남도 도민협치제안위원회(청년분과) 위원장과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청년모임'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전부학 위원장은 창원시청 농업정책과 과장으로 퇴직했으며 현재 경남자원봉사회 이사, 창원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세원 위원장은 경상국립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전국 여대생 커리어 서포터즈로 활동했다.

염진아 위원장은 경상남도 법률자문단과 경상남도교육청 소청심사위원회, 창원시 아동복지심의위원으로 활동했다.

김충규 원장은 고성경찰서장과 산청경찰서장을 거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을 지냈다.

경남선대위는 대변인 6명, 정책특보 10명, SNS특보 5명, 16개 지역위원회 위원장을 공동선대본부장으로 구성했다.

경남선대위는 "앞으로도 경남도민의 다양한 의견이 대통령선거 과정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과 여성, 소상공인,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했다.

▲명예선대위원장 김두관 민홍철 공민배, ▲상임선대위원장 김정호, ▲공동선대위원장 전부학 김충규 이세원 염진아 박준용, ▲총괄선대본부장 양문석, ▲공동선대본부장 이흥석 김지수 심상동 송순호 이옥선 김태완 이재영 백순환 양문석 황인성 한경호 서필상 등, ▲공동상황실장 최민철 조완제, ▲대변인 차재련 최원태 서이도 김하나 이종호 서우향, ▲정책특보 강기태 이혜진 조재원 오량근 김옥만 권보성 김경만 오태현 이순천 정세화, ▲SNS특보 전종현 류성국 이수진 왕정현 김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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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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