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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진압과 구조.구급 그리고 코로나 19 지원 등으로 바쁜 소방관들에게 초등학생들의 손편지가 전달돼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 이 편지는 해미초 2학년 1반 학생 10 여명이 쓴 편지로, 이날 담임 교사가 직접 방문해 아이들의 응원을 대신 전달했다.
 화재 진압과 구조.구급 그리고 코로나 19 지원 등으로 바쁜 소방관들에게 초등학생들의 손편지가 전달돼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 이 편지는 해미초 2학년 1반 학생 10 여명이 쓴 편지로, 이날 담임 교사가 직접 방문해 아이들의 응원을 대신 전달했다.
ⓒ 서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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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진압과 구조·구급, 코로나19 지원 등으로 바쁜 소방관들에게 초등학생들의 손편지가 전달돼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해미 119안전센터에 인근 해미초등학교 학생들의 손편지가 도착했다. 이 편지는 해미초 2학년 1반 학생 10여 명이 쓴 편지로, 담임 교사가 직접 방문해 아이들의 응원을 대신 전달했다.
 
화재 진압과 구조.구급 그리고 코로나 19 지원 등으로 바쁜 소방관들에게 초등학생들의 손편지가 전달돼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 이 편지는 해미초 2학년 1반 학생 10 여명이 쓴 편지로, 이날 담임 교사가 직접 방문해 아이들의 응원을 대신 전달했다.
 화재 진압과 구조.구급 그리고 코로나 19 지원 등으로 바쁜 소방관들에게 초등학생들의 손편지가 전달돼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 이 편지는 해미초 2학년 1반 학생 10 여명이 쓴 편지로, 이날 담임 교사가 직접 방문해 아이들의 응원을 대신 전달했다.
ⓒ 서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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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편지에는 "불이 났을 때 불을 꺼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소방관 아저씨가 훌륭하다", "힘내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위험한 곳에서 생명을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소방관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이 담겨 있었다.   특히 한 학생은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시는 모습이 멋지다"라면서 "나중에 커서 아저씨 같은 멋진 소방관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말하기도 했다.

이에 15일 서산소방서 관계자는 "어린 학생들의 진심이 담긴 편지에 힘이 난다"면서 "진심이 담긴 응원에 보답하고자 서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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