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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지역구 사무실에서 공공부문 노동조합 대표들을 만나 대화를 했다.
▲ 이용선 의원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지역구 사무실에서 공공부문 노동조합 대표들을 만나 대화를 했다.
ⓒ 김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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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양천을, 국회외교통일위원회 위원)이 "소년공 출신으로 노동인권 변호사, 시민운동가 등 어려운 곳을 찾아 활동했던 이재명 후보가 국민들을 이해하고 국민들의 편에서 일을 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오후 4시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지역구 사무실에서 공공부문 노동조합 대표들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국민들이 지난 총선 때 많은 의석을 민주당에 줬지만 국민들이 원하는 만큼의 실적이 없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며 "저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많이 반성하면서 뼈아프게 성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대선은 수도권이 중요한 변수이고, 앞으로 남은 기간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며 "이번 대선은 디지털화, 탄소중립 등 대전환의 시대가 요구하는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일 잘하는 대통령을 뽑는 선거"라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노동이사제 도입 등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현안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지하철 무임손실 정부 보전도 국회와 정부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용선 의원은 2021년 의정보고서를 통해 "양천 역세권 시대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며 "과거 낙후됐던 양천에 확실한 변화가 예측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의정보고서에서 ▲ 목동선, 강북횡단선 제2차 국토부 예비타당성 사업 선정 ▲ 대장~홍대선 KDI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 신월여의지하차도로 개통 ▲ 신월 3동 뉴딜사업 사업비 총 325억 확정 ▲ 21년도 항공기소음대책 국비예산 201억 원 편성 ▲ 초등고 교육사업예산 3055억 확보 ▲ 서울시와 행안부로부터 특교예산 101억 확보 등을 지난 1년 6개월 간의 활동 성과로 제시했다.

이 의원은 국회외교통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 한반도 평화 ▲ 미얀마 민주주의 ▲ 아프간 인권지지 등 대한민국 위상과 세계 평화를 위한 의정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20년, 2021년 2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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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미디어에 관심이 많다. 현재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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